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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의 기도요, 찬송이요, 신앙의 고백이요, 인생 시이다. 크리스찬 이면 누구나 주기도처럼 외우는 영혼의 시, 만인의 시, 영원한 시 중의 시이다.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 나는 그의 먹이시는 어린 양. 아브라함의 하나님,...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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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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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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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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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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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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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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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현대인의 참회
- 톨스토이는 성자일수록 자신을 죄인의 괴수라고 생각하고 도덕적으로 겸손하게 살며, 적당하게 나쁜 사람은 자신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별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제일 악한 사람은 자신이 사는 것이 바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모두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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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7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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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친절한가-
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양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양은 아는 것이 덕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 나왔다고 교양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국민학교만 나왔다고 교양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교양이란 사람 됨됨이를 말합니다.
이렇게 진정한 교양이 있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도 교양이 많아지면 저절로 겸손해지고 친절합니다.
무엇을 좀 안다고 교만하거나 약간의 지위가 있다고 거만한 사람은 진정한 교양이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수위를 하더라도 교양이 있는 사람은 겸손하고 친절하지만, 교양이 없는 사람은 거칠고 불친절합니다.
날마다 만나는 사람을 유심히 살펴 보십시요.
교양이 있는 사람은 자기 컨트롤을 잘하고 말과 행동이 신사적 입니다.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그리고 어떤 잘리에 있든 간에 사람 됨됨이가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A는 사람이 되었어"
라는 평판이 실력이나 능력 이상으로 중요시되는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이렇게 사람 됨됨이가 제대로 된 사람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가 바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진짜 교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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